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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퓔 수명 연장 쉽게 하는 방법
858
2025-09-06 오후 1:09:58
대략 n년 주기로...
수병 어빌 상한치 +1~2씩 올리고...
함선 DP 100~200씩 찔끔 찔끔 올리면...
유저들 괴롭고 즐거운 비명 소리를 지르게 될것임...
그리고 신규 유저는 모르겠으나.... 매출증대는 확실히 될듯...


211.224.***.104
 
아이디
2025-09-06 오후 2:28:48 | 106.101.***.141
가정을 해보면
부정적인 효과
1. 기존 전설 혹은 개근수병은 거래가 안돼니 최고의 수병을 고집하는 유저는 n년 주기마다 수병을 다시 키워야 함
문제는 전설 개근수병들의 거래제한을 풀어준다면 완화효과는 있을듯
이렇게 되면 기존 라이트 플미유저들은 대거 전설개근으로 갈아탈거고 수요가 많아지니 가격은 올라감 어차피 올전설개근 세팅하신 유저는 고인물밖에 없을테니 거래는 활성화되겠지만 수병의 가격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며 원/크레딧 환율도 덩달아 오를듯
유저도 얼마 없는 이 게임에선 이게 득이될지 독이될지…

2. 라이트유저들도 전설개근 세팅화가 이루어지면 아무리 손빨을 많이 타지만 경험의 영역이니 필드의 배들은 이제 상향 평준화됨에따라 고인물과의 물리적인 격차가 줄어들거고 n년차 패치마다 그 갭은 벌어지겠지만 아직 +1내지 +2의 어빌 효과는 유의미한 격차는 없어 rpg적 요소를 죽여버렸기 때문에 고인물, 즉 헤비과금러(?)의 이탈이 가속화 됨 그만큼 신규유져를 마케팅으로 끌어오지못하면 저가형 게임이라는것과 현 운영시스템으로 보아 지금처럼의 장기 존속이 가능할지 불투명함
물론 n의 값이 늘어날수록 차이가 나겠지만 매번 키워야하는 번거로움과 현재도 18~20인치급 함포를 공중에 세네발 띄우는데 점점 공중에 대여섯발을 띄우고 4.7 양용도 레이저로 쏘는 시스템적인 문제까지도 고려한다면? 이 밸런스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종국엔 이 게임이 추억속으로 잊혀질 수도…

긍정적인 효과
1. 위에서 언급했던 전설 개근의 거래가능이 되고 재육성 대신 과금을 통한 업그레이드를 가능케 한다면 인플레이션도 잡고 거래도 활성이 될 것 같음 n년차가 높아질수록 과금의 정도를 정해두면 고인물들도 기존 전설개금을 팔지않고 업그레이드를 진행할것이며 최종 합금에 타야하는 필수 수병마다 과금을 해줘야하기 때문에 여러국적을 보유하고 있는 고인물들도 몇개국가는 팔것이며 이를 구매하고자 하는 실 수요자들이 늘어나거나 육성을 안한 전설개근수병의 거래도 늘어 시장이 활발해질듯

2. 2번 서술은 긍정적 효과가 아니라 희망사항이긴 한데 언급한 수병밸런스를 조율하고 신규 유저 마케팅을 해서 유저를 늘린다면 다시 여타 온라인게임처럼 활발해졌으면 함
그리고 죽어있는, 실제로 사용되지 않는 항공 정비병을 살림으로써 항모유저들의 대함공격능력을 살리거나 전함수병 중 기총수의 역할역시 살려서 대공을 잘 하지 못한는 유저들을 배려, 강화된 항공전력을 대비하는 등의 패치도 좀 하고, 캐시함들의 합금별 종류를 늘려서 중경순과 구축의 역할을 강화해서 전함의 현재의 수동적인 호위함이 아닌 유저호위함으로써의 역할을 하게 해서 1인분을 할수 있게하여 운영에 필요한 자금력을 확보하는 방안도 고려했으면 함

마지막으로 맵도 좀더 전략적인 여러 맵을 구현해주었음 좋겠음 생각없이 내는 섬맵, 독도맵 빙산맵이 아니라 실제 전쟁을 기반으로 한 과달카날섬이라던지 미드웨이라던지 진주만같은 것들도 추가해주고 모의 항구전 처럼 중규모 맵도 만들어서 길드(함대)간 이벤트 대전도 활발하게 해주었으면 함

진짜 이 게임은 해전밀덕들의 고향겜인 동시에 함선업글과 개조, 수병의 육성이라는 rpg적 요소도 갖추고 있고 항구전의 전술전략과 손맛(타격감)도 있는 무궁무진한 발전의 여지를 갖고있는 게임인데 현실에 안주하고 있는 운영방식이 너무 안타까워서 원글쓴이의 댓글창을 빌어 장문으로 남김

반대로 말하면 너무 안정적으로 운영하다보니 요즘 게임을 예로들어 와우(월드오브워크래프트) 메이플 등의 게임들이 엄청난 변화로 추억을 그리워하는 사람을 위해 클래식 버전이 나올정도만큼이라 한편으론 오랫동안 집나간 유저도 다시 오게 만드는 마법같은 마력을 갖고는 있으니 너무 급진적으로 변화하는 대신 합금간 밸런스, 국적간 특장점, 다양한 모의전투와 미션등의 컨텐츠들을 하나하나씩 유저들과 소통해가며 원래의 게임장점을 크게 해치지 않는 선에서 단계적으로 패치해나가면 참 좋을거 같음

특히 국적간 특장점을 죽여버린게 개인적으로 많이 안타까운데
예를들면 영국에 장갑의 효율성과 포탄데미지, 적은 만재배수량, 좀비같은 수리속도와 이로인한 빠른 구방의 완성으로 여전히 짧은 사거리를 메우고도 좋은걸 다 갖췄는데
장갑의 효율성을 좀더 극대화 하는대신 포탄데미지는 포술장국가인 독일이나 프랑스, 일본같은 국적에 특화를 주고 수리병장이 있는 미국같은 국가에 좀비체력을 준다던지, 함체가 평균적으로 작고 사거리가 영국보다도 짧은 이탈리아에게 적은 만재배수량을 주는 등의 국가별 특장점을 좀 살려서 먹이사슬의 관계를 각 국가들을 구분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이 있음
아이디
2025-09-06 오후 4:48:02 | 211.234.***.54
2차 SD 출시 해줬으면 좋겠음..
그러다가 세계관은 1960년대가 되어..

미사일을
탑재한 순양함이 등장하게 되는데...
아이디
2025-09-07 오전 12:22:44 | 218.152.***.82
게임 내 천장시스템이 존재하나 현 유저들만 특히 고인물들에 더욱 특화되는 패치는
단기간의 재미를 느끼고 또다른 테크트리를 잠시나마 운영가능하나
결국 높아진 벽으로 신규유저들의 접근성은 현저히 떨어지게 될 듯
전설,개근으로 수병을 보급하여 준다해도 사관시스템으로 인해 그 성능을 체감하기 위한 기간을
뉴비들은 버티질 못하고 튕겨저 나가게 됨
사실상 신규유저라 해봐야 아주 드물겠지만 대부분 옛 향수를 느끼고 돌아오는 복귀유저들뿐
그렇다고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기엔 이미 현 상황에 익숙한 유저들의 반발이 거세질거라 봅니다
그리고 잡다한 버그들이 수정을 못하는건지 아니면 수정을 안하는지 이것도 의문임...
아이디
2025-09-07 오전 11:27:49 | 211.48.***.234
ㅋㅋㅋㅋ 그러면 전 접을거에요~
아이디
2025-09-08 오후 5:42:17 | 59.9.***.184
상한치 1 ~ 2 올려봤자 산타처럼 소수가 아니라 모든 수병 어빌이 오르는건데, 유저들이 좋아할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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