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의무병은 수병 사망을 줄여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특히 사관 사망을 줄일 수 있어, 좋다고 생각되었습니다. 하지만, 포격에 맞아 사관이 죽는 경우, 사관사망시 메시지가 뜰 것이므로, 강제종료를 통해 죽었던 사관을 복구하는 경우가 많아, 수병자리 하나를 의무병으로 채워가면서까지 사관사망을 막을 이유가 별로 없습니다. 함재기병의 경우, 추락할 때 일정 확률로 수병이 죽는데, 이건 수병사망 메시지가 안 뜹니다. 따라서, 의무병이 있으면 도움이 될 것 같지만, 만사관 의무병을 써도 수병사망이 완벽히 막아지지는 않아서, 결국 수병 사망 빈도가 줄더라도, 모르는 사이에 사관이 죽을 수 있다는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이런 이유로, 의무병은 잘 쓰이지 않으며, 사관사망이 걱정되면, 수병사망 확률이 매우 줄어드는 금요일 7시 이후에 해당 함선을 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 만사관 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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